메일 이야기 › 계정 정리

퇴사자 계정 정리하기

그냥 두면 위험하고 지우면 기록이 사라집니다.

바로 지우지 않습니다

계정을 삭제하면 주고받은 내용이 함께 사라집니다. 나중에 확인할 일이 생기면 곤란해집니다. 먼저 잠그는 쪽이 낫습니다.

수신을 넘깁니다

그 주소로 오는 메일을 후임자나 대표 메일로 넘겨 두면 거래처가 모르고 보내도 놓치지 않습니다.

자동 안내를 걸어 둡니다

담당자가 바뀌었다는 안내를 자동으로 보내도록 해 두면 상대가 새 담당자에게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.

일정 기간 후 정리합니다

필요한 기간이 지나면 보관해 두고 계정을 닫습니다. 기간은 회사 상황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.

절차를 잡아 드립니다

퇴사 시 처리 순서를 정해 문서로 남겨 드립니다. 계정 항목은 직원 계정, 보관은 보관·백업에 있습니다. 보안은 메일 보안 기본 점검, 전체 항목은 구성 요소별 안내를 참고하세요. 전체 요약은 금곡동 이메일 메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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